Geheje in TatterTools

트랙백!
용고기님께서 수진사랑님 이글루 에서 트랙백하신 걸 다시 트랙백!


01. 안경을 쓰고 있다.
- 잠자는 시간, 세수할 때 빼고는 항상 쓰고 있습니다

02. 나의 안경 경력은?
-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썼네요

03. 어릴적 친구의 안경이 부러워서 빌려 써 본 적이 있다.
- 모양이 부러워서 빌려 써 본 적은 있습니다.(!!!)

04. 안경을 쓰고 잘 수 있다
- 쓰고 잘 수는 있는데
피를 본 적이 있어서 자제합니다

05. '안경잡이'란 놀림을 받아본 적 있다.
- 아니요.
안경이 동글동글해서 김구라는 소리는 들었습니다만...
(거의 몇년간 쫓아다니던 별명이군요..)

06. 안경을 써서 얼굴이 변했다고 생각한다.
- 확실히 변했습니다!

07. 안경이 어울리는 얼굴인가요?
- 예, 매우 어울립니다!
너무 지적 능력이 좋아보이는 사람 & 착한 사람
...으로 보여서 좋기도 하지만
가끔은 좀 껄렁해보였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무슨 소리지?)

08. 안경을 쓸 때랑 벗을 때, 둘 중 어느 때가 더 사람들의 평판이 좋은지?
- 쓰는 게 조금 더 보기에 훌륭하다고들 합니다

09. 안경에 관한 에피소드를 한 가지만.
- 훈련소에서 샤워할때 누가 안경 밟은거 외에는 별로...

10. 가장 좋아하는 형태의 안경테는?
- 뿔테도 좋고
무테라고 불리는 테도 좋고...
금테 빼고는 안 가립니다.
(금테는 아저씨 같아져서...)

11. 도수 없는 안경은 진정한 의미의 안경이라 볼 수 없다.
- 그렇죠. 도수가 없으면 안경이 아니라 컨셉입니다.

12. 마찬가지로 콘택트 렌즈보다는 역시 안경이다!
- 사람이 어떻게 자기 손으로 작은 "막" 같은 걸 눈에 "집어"붙이는가!
눈에서 막 돌아다닌다고도 하던데!!

이상한 선입견으로 역시 안경이 좋네요

13. 선글래스를 안경의 범주에 넣는 건 고민된다.
- 스키장에서 쓰는 것, 여름에 해변가에서 쓰는 건 어느정도 인정이 됩니다만
그외에는 넣기에 그렇지요..
(선글라스에 도수가 있다면 할 말 없습니다만...)

14. 가끔은 시력 2.0의 세상이 궁금하긴 하다.(일반적인 교정시력은 1.0 정도)
- 동생이 그 세상을 살고 있어서 자주 물어보곤 합니다.
"야, 저기 저~ 건너편 간판 보이냐?"
"응, @@@약국!"
"오~!"

가끔 부럽기도 합니다.

15. 그래도, 시력이 좋아져서 안경이 필요없게 되면 어쩐지 섭섭할 것 같다.
- 허전해서라도 쓰고 다닐 것 같네요.

16. 안경 캐릭터를 이 자리에서 바로 5명 이상 댈 수 있다.
-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옛날 애니엔 안경 쓴 캐릭터가 거의 없군요...ㅜㅜ)

17. 안경을 쓴 사람이나 캐릭터를 보면 호감도가 올라간다.
- 어느 정도는...
(월영에 나오는 그 사람도 보기 좋더군요. 이름은 까먹음.)

18. 안경을 벗었을 때 미남,미녀가 되는 건 만화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 그렇습니다.
안경 쓰고 예쁜 사람은 벗어도 예쁘지만
안경쓰고도 아닌 사람은 벗어도 아니지요
(눈이 안 보일 정도로 뱅뱅이 안경 쓴 사람은 없으니까요)

19. 솔직히 말해서, 난 안경 펫치다
- ????

20. 나에게 있어 안경이란 _____________________ 이다
- 필수요소!


첫 트랙백이로군요!!
자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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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저녁에 할일없이 시작했다가
50등만 해보자하고 두시간을 더 했던 '돌려라 헤두락!'

2002년 겨울에 성인오락실 야간 알바를 했던 터라
이런 오락은 안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는 걸 잘 알고 있지만
돈드는 것도 아니라 시작했다

결국 50등 스샷찍고 47등까지 하다가 그냥 관뒀다
(요원 활동에 지장이 있으므로...)

주말엔 10등 도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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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class!

사나운_취미2004. 10. 3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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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홈페이지(누리집?)이 문닫은지도 거의 6개월?
아니 더 오래된 것 같기도 하다
이제 슬슬 발동이 걸려오기 시작하는데
제대로 된 플래시와 DB연동을 위해서 또 책을 주문했다!

인테넷서점들은 거의 절판 상태던데 겨우찾았다


여태것 만들었던 홈페이지들은
거의 다가 즉흑적이고 반사적인 적당한 아이디어들을
적당한 수준으로 정리하고
적당한 수준에서 마무리 해서
적당히 쓰다가 또 적당한 홈페이지를 만들어 갈아치우는
적당한 것들이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거나 더 못할 수도 있겠다

뭐.. 나만 좋으면 그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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