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 192,454

|
|
|
|
|
| |
Q - 왜 자막 포스팅에 그 흔한 캡쳐이미지 하나 없나요?
A - 이전에 포스팅 그대로 갖다 긁어 올리신 분이 계셔서 트래픽을 조금 먹었었습니다 그때 혼쭐나고는 귀찮기도 해서 그냥 글만 올립니다
Q - 왜 아이캐치나 자막에 본인 이름을 안 넣는 겁니까?
A - 역시 귀찮아서...가 아니라 감상에 방해가 된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가끔씩 넣는 건 변덕입니다 (거의 연습용 자막이 그렇습니다)
Q - 그건 그렇고 왜 제목은 넣지 않는 겁니까?
A - 일어로 된 제목 폰트가 맘에 들면 넣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프닝곡이 시작되면서 제목을 외치는 경우에는 넣습니다 (예 : 허리케인 포리마, 다이탄3)
Q - 언제까지 이러고 놀겁니까?
A - 결혼전까지!
벌써 몇 번이나 관둔다는 소리를 해왔기에 이젠 그냥 하고 싶을때만 하고 말고 싶으면 말고 뭐, 두리뭉실하게 생각해보면 결혼할때쯤 되면 관두지 않을까요?
Q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 나에게 쇠고기를 줘! (이게 무슨!!!?) (군청 관두고 8개월 8일동안 소에서 추출한 육류를 섭취하지 못했다)
|
태그 : 나에게 쇠고기를 줘!,
자문자답
엮인글0
| 댓글 |
사나운_잡담
| 2007/08/08 01:31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blog.geheje.com/trackback/589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