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

geheje입니다.

 

이렇게 인삿말을 시작하는 게시물은 정말 오랜만에 써보네요.

2010년 1월 이후로 처음인 합니다.

참 시간이 빠른 것 같아요.

 

그동안 취미였던 번역으로 밥벌이를 하고 정신없게 살아왔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있던 회사를 퇴사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가끔 들어오는 번역일을 하고 있고요.

 

방송물 재제작회사를 관둔 후에도 3번 정도 직장을 옮겨다녔습니다.

전부 번역과는 거리가 있는 회사예요.

(지금 있는 곳도 마찬가지지만)

 

...

 

트위터를 설치하는 것 이외에는 거의 방치상태였던 블로그입니다만

이제 가끔 넋두리나 잡담을 올려볼까 합니다.

 

일단 예전에 올려뒀던 자막들은 모두 공개로 돌려두었습니다. (방명록 및 리플도요)

거의 찾으시는 자막들은 고전들이라 영상을 구하는 것도 여의치 않은 작품들이라

저작권을 교묘하게 피한달까...

이걸로 저작권을 걸고 넘어질 곳은 없을 거라 여겨지니

요청이 없는 이상은 그냥 두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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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앤 35~39화

안녕하세요
geheje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고 계신가요?
정말 많이 늦었네요

취직과 마감과 기타 업무, 송년회, 기타 등등으로 늦었습니다
(원래는 크리스마스 연휴때 따라잡으려고 했지만...)

...

정말 제게 많은 위안과 위로가 되었던 작품입니다

조카가 본다고 생각하고
나름 머리를 써가며 작업해서 더욱 정이 가네요

본 작품을 끝으로 배포용 번역은 중단하겠습니다
블로그도 정리할 것 같고요
(이제 업이 업이다 보니...)

여기저기 케이블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즐거운 감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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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앤 34화

안녕하세요
geheje입니다

취직과 기타 등등에 의해 늦었습니다
앞으로도 늦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번역물 공개배포는 안녕 앤을 끝으로 중단하겠습니다
(하는 일이 그쪽이니...)

즐거운 감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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