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heje in Tatter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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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00을 놓쳤습니다 -



http://blog.geheje.com/entry/이러다간-테터-카운타가
슬슬 그날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계산했던 것 보다 빨리
테터 카운터가 본 카운터를 만단위까지 따라잡았네요

70000을 놓친 건 아쉽지만 77777을 노리는 것으로 하고
날림 포스팅을 마칩니다

Comment +2

눈물나게 편리해요~


다른 분들 TT에 남긴 댓글에
댓글이 달리면 알아서 끌어와주는
아주 놀라운 편리한 기능을 지닌 댓글 알리미!

이제 1.0으로 바꾼분들이 늘어감에 따라 편리하게 당겨오는군요

근데 알리미에서 보고도
꼭 다시 TT에 찾아가서 확인을 하게 되는건 무엇때문일까요?

의문입니다

Comment +8

  • 칠보단장산 2006.02.13 09:46 신고

    본능? 습관? 심심함?
    이유는 이중에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덧. 태터툴즈 않쓰는 저는 뭐~_~
    (그 이전에 댓글이 거의 안 달리지만요...

    • 확인사살...이 아니라
      제대로 땡겨오는지 확인차 간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뭐, 제대로 안 올리가 없지만요 ^^

  • 이게 이런 기능이었군요
    지금까지 뭔지도 모르고 그다지 관심도 안 가지고 있다가
    이 글 보고 설명서 읽어 봤어요;

    • 메뉴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군요
      (남말할 처지 못되지만서도...)
      태그리스트 설명 감사했습니다 ^^

  • 테터툴즈로 넘어올까 하다가... 도메인을 또 바꾸기가 그래서 결국 접었습니다. 진작 도메인 하나 사둘껄 그랬나 봅니다...

  • 저기 살짝쿵 제 블로그도 보이는군요 =.=
    저도 느끼는거지만 댓글 알리미 너무 편해요;
    그리고 가서 다시한번 클릭해줘야 뉴마크도 사라지던 =.=;;

    • 모자이크 처리를 했으나
      이미지가 줄면서 잘보이는
      "검색사이트"적인 오류를 범했군요
      귀찮으니 그냥 둡니다 ^^
      (뉴마크라.... 역시 확인사살이 필요하군요...)